보도자료

“이 동네, 살아보면 어떨까?” 지역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<웰컴투마이촌> 첫 방송

2021.02.11

- 동네의 재발견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주거 탐구 예능 기획
-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핫 플레이스 등 우리 동네 ‘찐’ 이야기 담아
- 2월 12일 오후 6시 B tv 케이블에서 첫 방송, 개그맨 박미선·허경환 진행

SK브로드밴드(대표이사 사장: 최진환, www.skbroadband.com)는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주거 탐구 예능 프로그램 <웰컴투마이촌>을 자체 제작해 방송한다고 11일 밝혔다.

<웰컴투마이촌>은 ‘살아보고 싶은’ 동네를 찾아가 하루를 지내며 동네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. 케이블 방송의 지역성을 살려 그 지역만의 ‘핫 플레이스’, ‘동네 유명 인사’, ‘오래된 맛집’ 등 생생한 이야기를 담는다.

한국 속의 미국 ‘평택’ 편을 시작으로, 귀농인들의 로망 ‘아산’, 도심의 화려함과 지방의 여유가 공존하는 ‘천안’, 새로운 교육 일번지 ‘인천’ 등 지역의 라이프 스타일을 메인 MC인 박미선과 허경환이 전한다.

또한, 매회 해당 지역 출신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네의 핫스팟을 소개하고,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교통이나 교육 등 인프라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한다. 특히,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주민만이 알 수 있는 지역 정보도 함께 담는다.

첫 방송 평택 편의 게스트로는 현재 평택 주민이자, 지역 홍보대사를 희망할 만큼 평택에 깊은 애정을 보이는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한다. 이들은 미군 기지의 이름을 딴 '미국 마을'과 국제전통시장인 '신장 쇼핑몰'을 방문해 한국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빈티지 숍과 음식점들을 체험한다.

SK브로드밴드는 “누구에게나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동네가 있지만, 그 동네가 가진 진솔한 이야기와 숨은 풍경까지는 알기 어렵다. <웰컴투마이촌>은 단순한 탐방이 아닌 ‘은퇴 후 살고 싶은 곳’, ‘신혼집으로 살고 싶은 곳’처럼 실 거주에 초점을 맞췄다”라고 설명했다.

아울러 “<웰컴투마이촌>은 SK브로드밴드의 케이블 서비스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하여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제공한다”라며, “앞으로도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 많이 제작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본방송은 오는 2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B tv 케이블 채널 1번에서 방영된다. VOD로 시청을 원하는 고객은 B tv 홈(‘TV 다시보기’)에서 시청할 수 있고,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.

웰컴투마이촌